[SS] [재록] 아라비아의 스트라토스, 에필로그 (完)

Banishing from Heaven | 2013/05/26 21:13

Prologue. 줄거리 요약은 스피드가 생명
Chapter 1. 사막에서는 물 한 방울도 귀중한 보고
Chapter 2.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뻘소리는 작작하고 그냥 건너라
Chapter 3. 무모함이 도를 넘으면 귀신도 질린대더라
Chapter 4. 남자의 헌팅 대사는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다
Chapter 5.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Chapter 6. 잠자는 공주는 원래 변태성욕자의 이야기라죠
Chapter 7. 애들은 모르는 사이에 알아서 자란다
Chapter 8. 참을성도 삼세 번까지
Chapter 9. 나쁜 일은 언제나 한꺼번에 터진다
Chapter 10.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데 정말이긴 한 거냐
Epilogue.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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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재록] 아라비아의 스트라토스, Chapter 10

Banishing from Heaven | 2013/05/26 20:52

Prologue. 줄거리 요약은 스피드가 생명
Chapter 1. 사막에서는 물 한 방울도 귀중한 보고
Chapter 2.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뻘소리는 작작하고 그냥 건너라
Chapter 3. 무모함이 도를 넘으면 귀신도 질린대더라
Chapter 4. 남자의 헌팅 대사는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다
Chapter 5.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Chapter 6. 잠자는 공주는 원래 변태성욕자의 이야기라죠
Chapter 7. 애들은 모르는 사이에 알아서 자란다
Chapter 8. 참을성도 삼세 번까지
Chapter 9. 나쁜 일은 언제나 한꺼번에 터진다
Chapter 10.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데 정말이긴 한 거냐
Epilogue.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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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재록] 아라비아의 스트라토스, Chapter 9

Banishing from Heaven | 2013/05/26 20:13

Prologue. 줄거리 요약은 스피드가 생명
Chapter 1. 사막에서는 물 한 방울도 귀중한 보고
Chapter 2.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뻘소리는 작작하고 그냥 건너라
Chapter 3. 무모함이 도를 넘으면 귀신도 질린대더라
Chapter 4. 남자의 헌팅 대사는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다
Chapter 5.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Chapter 6. 잠자는 공주는 원래 변태성욕자의 이야기라죠
Chapter 7. 애들은 모르는 사이에 알아서 자란다
Chapter 8. 참을성도 삼세 번까지
Chapter 9. 나쁜 일은 언제나 한꺼번에 터진다
Chapter 10.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데 정말이긴 한 거냐
Epilogue.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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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재록] 아라비아의 스트라토스, Chapter 8

Banishing from Heaven | 2013/05/26 19:13

Prologue. 줄거리 요약은 스피드가 생명
Chapter 1. 사막에서는 물 한 방울도 귀중한 보고
Chapter 2.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뻘소리는 작작하고 그냥 건너라
Chapter 3. 무모함이 도를 넘으면 귀신도 질린대더라
Chapter 4. 남자의 헌팅 대사는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다
Chapter 5.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Chapter 6. 잠자는 공주는 원래 변태성욕자의 이야기라죠
Chapter 7. 애들은 모르는 사이에 알아서 자란다
Chapter 8. 참을성도 삼세 번까지
Chapter 9. 나쁜 일은 언제나 한꺼번에 터진다
Chapter 10.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데 정말이긴 한 거냐
Epilogue.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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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하늘의 빛은 모두 별, Part 2

Gate of Ecstasy | 2013/05/24 12:24

5월 한 달에 이제까지 안 한 포스팅을 죄 만회할 기세의 KISARA입니다 이래놓고 6월달엔 또 손 놓을 거지 니 패턴을 내가 다 알아요. 한 번 되짚어보니 번역만으로도 하다가 중간에 슬로스를 찬송하며 광속으로 구석에 쑤셔박고 잊어쳐먹은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 정신이 아득하지 말이외다. 절대로 영작이 지겨워서 딴 데로 도피하는 거 아니다. 오빠 말 좀 믿어라.
어쨌든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야수(野獣, 서클명 동일) 씨의 <하늘의 빛은 모두 별(天の光はすべて星)> 2편 나갑니다. 왜 해묵은 과제부터 냉큼 정리하지 않고 새 일을 벌이고 있느냐는 지적은 과감히 사양하겠음. 내 정줄이 왕님을 희구하고 있단 말이다. Oh 이스길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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