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의 부부싸움 중.

아테나께서 보고 계셔 | 2009/09/05 01:53

테이큰 님께 바치는 뽐뿌질 2탄, <13년간의 뻘짓(13年間の墓穴)>. 꼬박 일주일을 붙들고 늘어진 끝에 겨우 끝났다. 개사질은 원곡을 최대한 살리면서 패러디 대상의 테이스트를 가해야 한다는 철칙을 상큼하게 무시하고 멜로디만 도둑질해 온 역작(...)이다. 원곡은 히로시&키보의 1982년도 히트곡 <3년째의 바람기(3年目の浮気)>. 일부(S 포함)에서는 긴히지 주제가로 열렬한 지지를 모으고 있으나 오늘은 모처의 사수와 쌍둥이가 부릅니다. 원곡의 흔적이라고는 멜로디 외엔 안면에 세라믹 합금을 용접한 색히와의 부부싸움(....)이라는 것뿐.
크릴새우 테이큰 님, 받기 싫다 울며 발버둥치셔도 소용없습니다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훗, 후후후, 후후후후후.....




13年間の墓穴
~13년간의 뻘짓~

Sung by 어딘가의 사수쌍둥이(どっかの射手座双子座)


何やってたんだよ お前は俺を
대체 뭘한 거야 그야 네가 나를
殺しもしたけど過ぎたことだしどうでもいいんです
죽인 적도 있었지만 흘러간 옛일이니 아무래도 좋습니다
だがこれはないっての デスを見てみろよ
하지만 이럴 수가 있냐 데스를 좀 보라고
完全にぐれちゃって不良になったけどどうしてくれるの
애가 완전히 비뚤어졌어 불량이 됐는데 이를 어쩔래

アフロもな 実に強かなあの子が
아프로도 말이지 뱃심 하난 두둑한 그 애가
どうして冷や汗ばっかりかいて目を逸らすのかな
어째서 진땀을 줄줄 쏟으며 굳이 시선을 외면하냐고
それだけか シュラは死にそうな顔して
그뿐인줄 알아 슈라는 시체같은 면상으로
ひたすらこちらに謝り倒すがどういうことだよ
나 죽었소 고개박고 사죄만 하는데 무슨 사태야 이게

サガ お前聞いてるのか 何やっていたんだよ
사가 듣고는 있냐 대체 뭘하고 살았어

いやいや落ち着け 大人同士だし話が一番だ
이, 일단은 진정해라 어른답게 대화로 해결하자

話し合うならまずは座れ 逃げるなこらぁ
대화할 요량이면 앉기나 하시지 백스텝은 그만 밟고
待て待て待て まだ覚悟を決めていないんだ
잠깐잠깐잠깐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어

いい加減に腹を括って白状しろよ
이제 그만 배째고 자백해라, 응?
マジすいませんその弓だけは下ろしてください
제가 잘못했습니다 활은 저리 치워주십시오

そこ説明しなさい 昨日シュラが
설명 좀 해보시죠 어제 슈라가
何かを言おうとしてはリアに張り倒されたが
뭔가 고백하려다 튀어나온 리아한테 쳐맞고 날아갔거든
本ト何があったんだよ ムウだって昔には
13년간 뭘한 거냐 므우만 해도 예전엔
元気で優しく悪戯好きな可愛い子だったよ
활기차고 상냥하고 장난을 좋아하는 귀여운 애였다고

特にリア 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특히 리아 말이다 기막혀서 말이 안 나오네
あんなに根暗に育てた覚えは全くありません
저런 음침하고 꿀꿀한 어른으로 키운 기억은 없습니다
早く吐け うちの子リアになんてことしたのか
빨리 불어 우리 집 애한테 뭔 짓 했냐 너
今なら無限破砕いっぱつで許してやらんでもないと思うが
지금 불면 인피니티 브레이크 선에서 용서할……지……도?

こら逃げんじゃないよ
いや逃げるだろう普通
얌마 어딜 도망가 아니 여기선 누구나 도망친다
私だけのせいではないさ黒い方アイツも悪いんだ
전적으로 내 책임은 아니라 생각한다 검은 쪽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ふざけるな黒もお前だ見苦しいよ
까불지 마라 흑사가도 너거든 그만 웃기셔
少なくともデスマスクは勝手にぐれたぞ
적어도 데스마스크는 자기가 알아서 비뚤어졌다

放って置いた保護者だって同罪だ アホか
방치한 보호자도 유죄란 거 몰라서 이러냐
お前無しに十三年間ずっと一人で頑張ったんだぞ
네가 없는 긴긴 13년을 독수공방하며 외롭게 지샜건만

身から出た錆って言葉知ってるのお前
자업자득이란 말 들어는 보셨나요?
可哀想とは思わないのか少しは慰めろ
내가 가엾지도 않나 조금쯤 다독여준다고 벌받지 않는다

よし分かった遠慮無用だな歯食いしばれ
응, 알았다 사정 봐줄 필요 없다 이거지 이 악물어라
あっいや殴ってもいいけど聖衣は脱いでほしいかも
앗 저기, 패도 좋지만 크로스는 벗어주시면 안될까요

사수쌍둥이 맞습니다. 일단은. 일단은. 이이이이이이일다아아아아아아아아안으으으으으으으으은.
최근 나의 붐이 도메스틱 바이올런스 로스사가다 보니 뭔가 쌍둥이가 조낸 맞고 있다. 에로니 조교니 그딴 거 다 필요없고(...) いい加減にしないとお前からぶっ潰すぞ(爽笑)인 진짜배기 도메스틱 바이올런스. 사가와 정치가는 아픈 꼴을 봐야 남의 충고를 들어쳐먹는 시늉이나마 하는 피곤한 인종들입죠. 그리고 H모 님 말씀마따나 사가는 로스가 제자리에서 세 번 돌고 멍 짖으라 요구해도 걍 닥치고 버로우해야 할 판이다. 지은 죄가 좀 대강 많아야지. 이예이 더 맞아라 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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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변태는 천지여라.

보거나 혹은 죽거나/Loonies in England | 2009/09/03 01:30

(출처는 Pythonline.com)

네놈들은 누구냐

올린 놈 왈 : 'I didn't do this, but whoever did is one talented looney.' 느무나도 정확한 표현이지 말입니다...?

오밤중에 안구가 댓발은 튀어나왔어라. 오 마이 아이즈!!!
특징 하난 조낸 잘 잡은 탓에 언놈이 언놈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게 참으로 좌절만땅이요 어머니 눈물로 앞이 보이질 않아염. 나의 클리즈는, 채프먼은, 페일린은, 존스는, 아이들은, 길리엄은 이러치 않다능... 루니한 영국 남정네들(플러스 양키 한 마리)을 돌려달라능... 물론 수염만 갖다 붙이면 전원의 미모도가 당사비 300퍼센트 상승하며 비록 채프먼 대령이 내 아저씨 취향의 정중앙 스트라이크고 내심 페일린이 조낸 귀엽다곤 생각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잖냐능... 아놔 대체 어느 할일없는 뇬이 그린 것이냐 지금 저 정신나간 집단을 데리고 연애 시뮬을 찍자는 것이냐 누굴 잡으려고 이러는 것이냐. 그만한 재능을 어찌하여 충격과 공포가 그지깽깽이하게 왈츠를 추는 그림에 낭비하고 있는 것이냣!! 어머니 소심한 동양 처자는 양것들 센스가 너무나 무서워염... 아흑흑흑흑흑흑.

물론 일러스트 한 장 봤다고 냅다 편승해 그간 벼르던 씨종내기를 말려야 할 영국넘들 전용 카테고리를 덜컥 개설하신 니가 제일 웃긴다는 의견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몬티 파이슨 따위. 빠드드드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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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알 수 있는 서플 후기.

Banishing from Heaven | 2009/09/02 11:37

사실 긴 말 필요없고(솔직히 시간 지나면 쓰기 귀찮 자세한 건 이미 다른 분들이 다 쓰셨), 얼마나 씨근대는 짐승 같은 하루를 보냈는지는 밑의 사진으로 한 큐에 설명이 됩니다. 오 편하다 짤방 포스팅.

옆에서 실시간 능욕이 벌어지건 말건 우아하고 도도하게 변태 전국무장 일빠 스사노오를 조립하옵시던 나의 영혼의 동반자, 나의 도플갱어 님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살짝 가공했다. 옆으로 치우친 게 유감이다. 아니었으면 왕따시만한 키스마크로 가려드렸을 것을.
이 모든 광란적이고 변태스러운 짤방의 주역이자 일등공신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한 마리 가련한 플랑크톤이자 먹이사슬에서 테이프보다도 낮은 위치를 점거하시며 진정 욕실에서 넘어지면 비누가 몸 위로 올라갈 M계의 신성이고 너무나 충실하고 성실하게 기대한 반응만 골라서 피로하시던 히츠 실례, XX지X 님. (플러스 조낸 신난 새디스트 2인조)

11월달에 하로라일 완성본 내신댑니다. 주어는 없습니다. 이예이.


덤 하나. 30퍼센트 부족한 책을 다 팔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덤 둘. 텐션이 K2 높이로 치솟은 S의 뻘짓을 너그러이 넘겨주신 디란디즈 앤솔 참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번엔 하극상을 더 연습해서 가겠다능... 쿠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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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얼 하트 비트 하트.

Banishing from Heaven | 2009/09/01 09:23

리더스 (인)다이제스트는 무사히 완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SM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음을 기쁘게 재확인하며 짐승같이 젊은 처자를 즐긴(...) 대략 24시간이었다. 수위 있는 온리전 후기를 기대하시라 후후후후후후.
그에 앞서 역시 이번에도 쓴 글 중에서 그나마 제일 나아보이는 샘플(....)을 배째고 올린다. 뭔가 이미 샘플의 원형조차 남기고 있지 않지만 쓴 놈이 샘플이라면 샘플인 것이다. 따지지 말라니까요.


♪딩디리딩딩딩디리딩딩♪


「우리의 우정은 당신의 감자칩보다 아삭하다! 모가지는 짧지만 바보와 다메남밖에 사랑할 수 없어 슬픈 K와!」
「6캐럿 핑크 다이아는 어느 세월에 해줄 거냐! 인생길의 함정이란 함정엔 알아서 죄다 걸려주는 Z가 보내드리는!」

「「제 3회, 셀레스티얼 하트☆비트★하트!」」



셀레스티얼 하트☆비트★하트
~당신의 하트에 스타더스트 레볼루션♥~



「이야- 오늘도 결국 이 시간이 와 버렸군요, 와 버리고 말았군요 Z씨!」
「……헉 내가 대체 무슨 짓을!? 얼떨결에 대본대로 해 버렸닷!」
「그 누구도 우릴 막을 순 없습니다! 예 그렇고 말고요, 흐르는 강물을 멈출 수 없듯이!」
「저 뭔가 미묘하게 팬시한 제목은 뭐고!」
「본 라디오 프로는 핑크 핑크 하트하트 찌든 GN 입자를 매개로 전 채널에 방송 중! 앞으로 한 시간, 동인권 건담구역 에이리어 00로 주파수를 맞춘 당신의 뇌리에 인정사정없이 울려퍼집니다! 거부권? 방화벽? 훗, 무른 말을. 대저 동인녀에게 인권 따위가 있을 줄 아십니까!!
「이봐요 K씨, 사람 말 듣고 있어요!?」
「후후후후……한 번에 십수만 명 처자의 뇌리를 농락……매혹적인 울림이군요……후후, 후후훗, 후후후후후……」
「벼, 변태다───! 마을사람들 변태가 여기 있어요오오오오오오!! 누가, 누가 좀────────!!!!!」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기대해주세요(스읍). 선전 들어갑니다. 당신의 하트에 갤럭시안 익스플로전♡
「우와 무시!? 끝까지 무시하기임!? 멋대로 진행하지 말아요 머리 위에서 손을 교차하지 말아욧───! 하려면 혼자서 하라능 나 끌어들이지 말라능! 훠이훠이!」
「에이 아실 만한 분이 무슨 말씀을. 우리는 영혼의 동반자, 실이 가는 곳에 바늘이 가고 님이 가는 곳에는 제가 간다능?」
「꺄악 저리가욧 저리가! 내 사회적 체면은!? 내 마지막 남은 양심은!? 내 일코는 어떡하고!!!」
「포기하세요……포기하면 편해요……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시, 싫어어어어어어어!!!」

~진행자 Z가 히라키나오리를 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곳에 빛과 진리와 길과 생명과 또한 구원이 있느니라 어린 자여 네 아직도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세이에이교단>

히말라야 7봉 논스톱 무산소 등정 상품 <초병투어>

천재작가 티베다 화제의 신작! 『무소의 뿔처럼 알몸으로 가라』 <李老配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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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미를 장식하는 인기코너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뭔가 시작하자마자 끝인 것 같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상담이 다 무엇이냐 편지 찌끄릴 시간에 몸으로 한 번 때워봐라! 후들겨팰 손은 있어도 들어줄 귀는 없다!」
「약자는 자근자근 밟고 강자는 빠따로 뒤통수를 후려쳐라! 불만 있으면 톨레미까지 와보라능☆」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네놈의 하트는 인피니티 브레이크♥~>!」」

(이예에에에에에에에에이───────)

「자아 자, 빨간 옷을 입고 세 배로 배째신 Z씨! 오늘의 사연은 무엇인가요?」
「익명을 희망하는 아일랜드 출신의 L.S.씨, 혼전이름 L.D.씨(본격적으로 계란한판)가 보내주셨습니다! 자아 어디어디, 내용을 보죠」


교관님이 부려먹기만 하고 세츠나랑 성혼을 안 시켜주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4월 7일생의 특별한 상대에 2월 27일하고 12월 5일(추정)은 멀쩡히 있는데 3월 3일이 없어!
이게 무슨 조화야!! 설명 좀 해봐!


「…………」
「…………」
「한 마디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 마디로 놀고 자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밥 처먹고 아주 시리즈로 지X을 하시네요」
「자다가 김밥이 옆구리로 봉창을 두드려도 유분수지」
「패배견이면 패배견답게 이따구 쓸데없는 고민으로 끼덕댈 시간에 주인님 발등이라도 핥아!」
「꽃단장하고 24시간 365일 다리 벌릴 스탠바이나 하고 있어 소실뇬 주제에!! 거둬주신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 할 판에!」
「차라리 성생활 상담을 해라! 조●라서 고민이라던가 세느님이 지나치게 크고 강하고 길고 굵다던가, 꼴리는 얘기 많잖아!」
「이러니까 니가 라[삐────]인 거닷 이 78퍼센트──────!!」

「──하오나 K씨」
「옙?」
「저 색히의 삽질은 곧 세느님의 불편한 심기로 이어집니다」
「헛」
「세이에이교의 충실하고도 한결같은 신도로서 우리 주 세츠나 F. 세이에이의 늠름하시고 아릿다우신 아미에 그랜드캐년보다 깊디 깊은 골이 새겨지는 환장할 노릇을 두고 볼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즉답)」
「……어쩔 수 없군요」
「……어쩔 수 없네요」

~뼈빠지게 부려먹힌지 어언 1년, 합방은 고사하고 혼례도 아직인가요?
두근두근콩닥콩닥 설레이는 소녀마음☆으로 별자리점을 쳤더니 결과가 개뿔입니까? 아잉 그이와 난 운명이 아닌가 봐★
나이는 못 속여 밤일이 슬슬 힘겹습니까?
여기 당신의 고민을 속시원히 쓸어갈 해결책이 있습니다. 리더스 (인)다이제스트 8월호! 8월 30일 발매 예정!
전국 서점에서 배포할 리는 당연히 없고, 8월이 다 갔는데 뭔 놈의 8월호냐 따지는 눈치없는 당신에겐, 온몸에 스칼렛 니들(15방)♡~


「네놈에게 공짜로 가르쳐줄 자비는 없습니다. 사라」
「이것이 우리가 베풀 수 있는 최대한의 온정」
「모든 것은 다만 세이에이사마를 위하여!」
「지크 세이에이사마!!」
「지크 세이에이사마!!」


「어느덧 한 시간, 셀레스티얼 하트☆비트★하트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시간~♬」
「여러분은 지금 엔딩곡 <이젠 안녕~4분의 3박 엇박자 리믹스 버전~>을 듣고 계십니다」
「제 4회 아일랜드 특집, <다메남과 패배견의 전설>도 기대해주세요! 당신의 하트에 라이트닝 플라즈마!」
「당신의 하트에 엑스칼리버♡」


♪짠짜라짠짠짠짠♪



「……K씨」
「왜 그러십니까 Z씨」
「뭔가 본말전도인 것 같지만 기분 탓이겠죠」
당연히 기분 탓이죠


※주: 샘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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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세 번째 소설팬북 <리더스 (인)다이제스트> 판매 공지.

Banishing from Heaven | 2009/08/30 00:00

지벨 님과 키사라의 더블오 트윈 소설본 <리더스 (인)다이제스트>의 예약을 받습니다. 예 이를테면 마지노선입니다. 이제 물러날 수 없어. もはや止められないさ……
8월 30일 서플 출전 예정. A5 60P 안팎. 당연히 세츠록 성향. 삽화? 있을 리가 없음. 대체적으로 개그와 개그와 개그와 개그만 했습니다. 시리어스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4,000원.
이래봬도 성인물이므로 미성년은 만 19세를 넘긴 후에 와 주시길. 통판? 그게 뭡니까 맛있는 겁니까? (핫핫핫)

예약게시판은 여기로(예약 종료)


정말 위험했지만 예약 및 마감 모두 어찌어찌 무사히 넘겼습니다.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스 위치는 이하 도면을 참조. 레드존입니다. 레에에에드으으으조오오오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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